오늘 할 일 그림판, 한 번에 한 가지를 보는 4단계
“이제 무엇을 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들 때 오늘 할 일 그림판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할 일 그림판은 지금 하려는 일 한 가지를 큰 그림과 짧은 말로 보여 주는…

“이제 무엇을 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들 때 오늘 할 일 그림판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오늘 할 일 그림판은 지금 하려는 일 한 가지를 큰 그림과 짧은 말로 보여 주는…

가족을 돌보다 보면 “누가 조금만 도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부탁하려면 무엇을 말해야 할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돌봄 도움 부탁하기는 필요한 일 하나…

병원이나 약국에서 “지금 어떤 약을 드세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이름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복용 약 목록은 기억에만 기대지 않고 현재 사용하는 약 정보를 보여 주기 …

기억이 달라진 것 같아 진료를 예약했지만 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기억력 진료 준비는 어려운 의학 용어를 외우는 일이 아닙니다. 본인이 궁금한 점과 생활에서 달라…

가족이 준비한 놀이를 보고 “오늘은 하기 싫어요”라고 말씀하실 때가 있습니다. 좋은 뜻으로 준비했기에 서운하거나 걱정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활동하기 싫은 날의 대답을 곧바로 고집…

가족에게 전화를 걸고 싶은데 이름이 생각나지 않거나 긴 연락처 목록에서 누구를 찾아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가족 연락처 카드는 자주 연락하는 사람의 사진과 이름, 전화번호를 …

외출하려는데 가족이 “가방 챙기고 신발 신고 나와요”라고 한꺼번에 말합니다. 상대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잠시 멈춥니다. 외출 준비 순서카드는 긴 설명을 작은 행동으로 나누어, 지금…

외출 시간이 다가오는데 아버지가 옷장 앞에서 한참 서 계십니다. “아무거나 입으세요”라고 말해도 손이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옷 고르기가 막힐 때는 선택할 옷을 줄이고, 실제 옷…

장보기 목록을 적어 놓고도 마트에 가면 무엇부터 봐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우유를 사러 갔다가 다른 물건만 들고 오기도 합니다. 집에 돌아와 냉장고를 열고 나서야 빠진 물건…